
‘안양 관악역 에피트(예정)’가 서울과 안양을 동시에 누리는 더블 생활권 입지로 수도권 내 거주 수요자들을 공략한다. 해당 단지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25층, 6개 동, 총 33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A형 214세대, 59B형 36세대, 76형 85세대로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평면 위주이며, 선착순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을 제공한다. ‘안양 관악역 에피트' 예상 조감도(이미지 제공=안양 관악역 에피트) ‘안양 관악역 에피트’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4베이 맞통풍 구조를 적용하고,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 강화형 설계를 도입해 체감 면적을 넓혔다. 또 단지 내 놀이마당과 주민운동시설이 유기적으로 배치됐으며, 고급 외관 마감으로 품격을 높였다고 소개했다. 특히 수도권 남서부 핵심 교통망에 위치해 교통, 생활, 교육, 자연 환경 등을 모두 갖춘 단지란 점을 내세우고 있다. ‘안양 관악역 에피트’는 1호선 관악역과 신안산선 석수역(예정), 월곶판교선 만안역(예정)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신안산선 복선전철과 광명시흥 신도시 철도계획, 월곶판교선, 광명서울고속도로 등 각종 교통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